- ‘해치’ 고아라, 정일우 걱정에 “멀리서 만이라도”
- 입력 2019. 03.25. 22:50:3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해치’에서 고아라가 정일우를 걱정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해치’에서는 연잉군 이금(정일우)이 결백을 주장하고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지(고아라)는 몰래 상궁을 따로 불렀고 상궁은 “올 것 같아서 기다리고 있었다”며 여지의 마음을 헤아렸다.
그러나 상궁은 “오늘은 뵐 수 없을 것”이라고 이금의 상태를 대신 전했고 여지는 “멀리서 만이라도 어찌 버티고 계시는지 만이라도”라고 사정했다.
‘해치’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해치'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