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조혜련 "뮤지컬 공연 중 다리 부상, 철심 5개 박아"
입력 2019. 03.26. 08:31:05
[더셀럽 박수정 기자]'아침마당'에서 조혜련이 뮤지컬 '메노포즈' 공연 중 부상을 당한 일화를 털어놨다.

26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 조혜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혜련은 "지난해부터 올해 1월까지 뮤지컬 '메노포즈'에 출연했었다. 여성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이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현재 다리가 불편한 상태인 것에 대해 "'메노포즈' 마지막 공연에서 다리 부상을 당했다. 다 만석이었고 사람들이 많아서 흥분한 상태였다. 공연 중 드레스를 제 발로 밟아 다리가 부러졌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무대에서 심하게 넘어졌다. 4일 뒤 수술을 했는데 철심을 5개 박았다. 지금은 2달 후다. 지금은 걸을 수는 있다"라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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