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남편 류필립 위한 특별한 외조 “‘아침마당’ 많이 봐주세요”
입력 2019. 03.26. 09:16:55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미나가 남편 외조에 나섰다.

미나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오전 8시 25분 KBS ‘아침마당’ 생방송 조혜련 선배님과 출연합니다. 드디어 연극홍보 시작이에요~ 일찍 일어나시는 분들 많이 봐주시고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소를 지어 카메라를 응시 중인 미나와 류필립의 모습. 두 사람은 닮은 외모를 자랑하며 천생연분임을 입증했다.

특히 미나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류필립 역시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나, 류필립은 2015년 8월 열애를 인정하고 지난해 7월 17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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