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주,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5월 결혼 “친한 언니 소개로 인연” [공식]
입력 2019. 03.26. 09:22:16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주가 5월의 신부가 된다.

주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더셀럽과 전화통화에서 “주 양이 오는 5월 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예비신랑은 동갑의 비연예인으로 1년 전 친한 언니의 소개로 인연을 맺었다”라며 “순조롭게 결혼까지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예식은 신랑이 비연예인인 만큼 양가 부모님과 친지분들,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새 출발을 앞둔 주 양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주는 2008년 싱글 앨범 ‘어린 여자’로 데뷔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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