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손잡이 아내 미리보기] 정찬, 이승연에게 이혼 요구?
- 입력 2019. 03.26. 10:02:3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왼손잡이 아내’ 56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26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본격적으로 경찰조사를 받게 된 김남준(진태현 분)과 장에스더(하연주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진짜 박도경(김진우 분)의 가족들은 박도경의 죽음, 얼굴이 바뀐 이수호(김진우, 송원석 분)의 정체를 알았다. 뿐만 아니라 이 모든 사건을 만든 인물이 장에스더라는 사실까지 밝혀지며 오라그룹은 발칵 뒤집힌 것.
공개된 예고편에서 남준은 경찰에 이끌려 유치장에 갇혀있다. 특히 에스더를 노려보는 그의 표정은 살기를 더한다.
그런가하면 박강철(정찬 분)은 조애라(이승연 분)에게 이혼을 요구한다. 이와 동시에 수호가 장손임을 밝히려 하자 애라는 온 몸으로 그를 막아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왼손잡이 아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