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미리보기]김혜리, 해리성 기억상실증 걸려…죄책감 느끼는 서효림
입력 2019. 03.26. 10:22:53
[더셀럽 박수정 기자]'비켜라 운명아' 101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26일 오후 방송되는 KBS1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에서는 최수희(김혜리)가 해리성 기억상실증 걸린 모습이 그려진다.

최수희는 한승주(서효림)을 보고 기겁하며 "저 여자 좀 나가라고 해달라"고 말한다. 의사 진단 결과, 최수희는 해리성 기억상실증을 앓고 있다는 것.

해리성 기억상실증은 뇌의 이상 없이 심리적 원인에서 발생하는 기억상실증으로, 개인에게 중요한 과거경험과 정보를 갑자기 회상하지 못하는 장애를 일컫는다.

점점 망가지는 최수희를 보며 한승주는 죄책감을 느낀다.

한편 허청산(강신일) 변호사는 양남진(박윤재)에게 현강의 분리를 막기 위해 최수희가 추진 중인 이태리 브랜드 콜라보 사업을 맡아달라 제안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비켜라 운명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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