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맥스, 2012년作 '아내의 자격' 재방송…다음 방송 시간은?
- 입력 2019. 03.26. 11:27:20
- [더셀럽 안예랑 기자] 드라마 '아내의 자격'이 재편성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6일 케이블TV 드라맥스에서는 드라마 '아내의 자격'(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이 방송됐다.
'아내의 자격'은 지난 2012년 2월부터 4월까지 방영된 JTBC의 수목 미니시리즈다.
강남의 사교육 열풍 속에서 자녀 교육에 몰두하던 평범한 주부가 우연히 만난 치과의사와 격정적인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그린 정통 멜로 드라마로 김희애, 이성재, 이태란 등이 출연했다.
해당 작품으로 김희애는 2013년 제 49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으며 정성주 작가는 2012년 제25회 한국방송작가상 드라마 부문상을 수상했다.
'아내의 자격'은 오는 29일 오전 12시 10분부터 3,4회 연속 방송하며 같은 날 오전 9시 5분에 3,4회를 재방송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드라마 '아내의 자격'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