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와이키키2’ 김선호, 첫사랑 문가영 결혼식에서 축가 부르다
입력 2019. 03.26. 13:02:24
[더셀럽 석민혜 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2' 김선호가 첫사랑인 문가영의 결혼식에게 축가를 부르게 됐다.

지난 2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극본 김기호, 연출 이창민)에서는 차우식(김선호)이 한수연(문가영) 결혼식 축가 제의를 승낙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차우식은 축가를 불러달라는 아는 누나의 제안을 받고 한수연의 결혼식으로 갔다.

차우식은 웨딩드레스를 입은 문가연을 보자 옛날 생각이 떠올라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누나가 그런 차우식을 이상히 여기며 그를 문가연에게 인사시키려고 하자, 그는 부끄러운 마음에 누나를 등에 업고 신부 대기실 밖으로 나왔다.

차우식은 누나에게 “미안한데, 축가는 다른 사람한테 부탁해”라고 말하며 자리를 뜨려했다. 이때 누나가 차우식에게 “너 돈 급하다며 200(만원)줄게. 그 이상은 나도 몰라”라고 하며 금액을 두 배나 높여 불렀다. 그 말은 들은 차우식은 누나의 팔을 잡으며 “대신 부탁이 있어”라고 말하며 축가 제안을 승낙했다.

‘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매주 월,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