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저녁' 매운 등갈비 맛집, 1일 100인분 한정 '중독성甲'
입력 2019. 03.26. 18:20:45
[더셀럽 박수정 기자]'생방송 오늘 저녁'에서 매운 등갈비 맛집의 비법을 공개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 저녁'에서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매운 등갈비 맛집을 소개했다.

이날 소개된 매운 등갈비 맛집은 하루 10인분 한정 판매한다. 사장님은 "다 팔지 못할 경우에 기존에 먹었던 맛도 다르게 된다. 오늘의 맛을 유지하기 위해 하루에 딱 100인분만 판매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매운 소스의 비법에 대해서는 "인위적인 설탕 같은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데. 제철 과일을 활용해 소스를 만든다"라고 덧붙였다.

이 집을 찾은 손님들은 "맵기도 하면서 달달하기까지해서 중독성 있다" "감칠맛 난다" "잡내도 안난다. 담백하고 고기도 쫄깃쫄깃하다"라고 극찬했다.

매운 입안을 달래주는 달걀찜은 서비스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생방송 오늘 저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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