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무관학교' 배우들 접촉사고…성규 측 "건강에 이상 無"[공식]
입력 2019. 03.26. 19:46:45
[더셀럽 박수정 기자]그룹 인피니트 멤버 성규 측이 뮤지컬 '신흥무관학교' 출연 배우들의 교통사고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26일 오후 성규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육군측과 제작사 측에서 상황 전달 받았다. 성규는 건강에 이상이 없는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후 '신흥무관학교' 출연 배우들이 공연장으로 이동하던 중 차량 접촉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차량에는 인피니트 성규도 탑승하고 있었다.

'신흥무관학교' 제작사 쇼노트 측은 이날 "이로인한 배우들의 검진여건보장 및 건강상태 확인을 위하여 부득이하게 금일 공연의 취소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관람에 불편을 드리게 된 점 깊이 사과드리며 금일 공연을 예매하신 관객 분들은 수수료없이 전액 환불 될 예정"이라며 "환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콜백 시 다시 한 번 안내드릴 예정이며, 콜백은 3/27(수)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관람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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