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손잡이 아내' 이승연, 김진우·이수경에 누명 씌워 "다 알고 숨긴거다"
- 입력 2019. 03.26. 19:54:36
- [더셀럽 박수정 기자]'왼손잡이 아내' 이승연이 김병기, 선우용여에게 거짓말을 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오산하(이수경), 이수호(김진우)에게 누명을 씌우는 조애라(이승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강철(정찬)은 박순태(김병기), 천수임(선우용여)에게 이수호가 오라그룹의 장손이라는 사실을 밝히려했다.
이를 알게 된 조애라는 박강철을 말렸지만 소용없었다. 박강철이 박순태, 천수임에게 진실을 밝히려는 순간 조애라는 "이수호도 공범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수호도 오래 전에 기억이 돌아왔다. 다 알면서 숨기고 도경인척 했다. 오산하 선생도 모든 사실을 알고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왼손잡이 아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