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죄책감에 연락두절…박윤재 '걱정 가득'
- 입력 2019. 03.26. 21:02:55
- [더셀럽 박수정 기자]'비켜라 운명아' 서효림이 박윤재를 멀리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에서는 죄책감에 괴로워하는 한승주(서효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승주는 최수희(김혜리)가 망가지는 모습을 바라보며 죄책감에 힘들어했다. 이후, 양남진(박윤재)의 전화를 받지 않은 채 본가에 가서 홀로 괴로워했다. 한승주가 연락이 되지 않자 양남진은 걱정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양남진은 한승주의 친부에게 전화를 걸어 한승주가 본가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하지만 한승주와 연락은 닿지 않았다.
한승주는 "남진씨가 너무 좋아서 끝까지 해볼려고 했는데. 노력하려고 했는데. 미안해요 남진씨"라고 혼잣말을 하며 불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비켜라 운명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