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다큐 사노라면' 父 권유로 귀농한 아들, 부자의 가마솥 전쟁에 母만 '안절부절'
입력 2019. 03.26. 21:49:00
[더셀럽 박수정 기자] '휴먼다큐 사노라면'에서 막장 만드는 가족을 만난다.

26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MBN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노라면'는 '막장 만드는 가족의 가마솥 전쟁'이라는 부제로 꾸려지는 가운데 강원도 홍천에 사는 방영숙(62), 유희철(62) 부부와 아들 김한식(42) 씨의 이야기를 전한다.

1년 전 아버지의 권유로 귀농한 아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부자의 가마솥 전쟁이 심상치 않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부자의 가마솥 전쟁이 심상치 않다. 가마솥에 불을 때는 것으로 일을 시작하는 아버지와 매캐한 연기를 못 견뎌 뛰쳐나가기 일쑤인 아들.

그 사이에서 영숙 씨 마음만 새까맣게 탄다. 결국 부자 전쟁이 발발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만다. 과연 가족의 가마솥 전쟁은 평화를 찾을 수 있을까.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N '휴먼다큐 사노라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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