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치' 정일우, 박훈이 보낸 은밀한 전언 눈치 채고 "배신한 게 아니다"
- 입력 2019. 03.26. 22:52:54
- [더셀럽 박수정 기자] '해치' 정일우가 박훈이 배신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해치'(극본 김이영, 연출 이용석)에서는 이금(정일우)가 달문(박훈)이 보낸 은밀한 메시지를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금은 달문의 배신했다는 사실에 괴로워했다. 그러나 이금은 달문이 보낸 은밀한 전언의 존재를 알고 크게 놀랐다.
그는 한글자씩 다른 문건을 보고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글자들을 하나하나 조합한 결과, 달문이 보낸 전언에는 '밀풍군(정문성)'이라는 뜻이 담겨있었다.
이금은 "달문은 나를 배신한 것이 아니다. 나를 위해 지금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뜻이다"라고 소리쳤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해치'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