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변호사 조들호2' 고현정 결국 사망…박신양 홀로 애도
입력 2019. 03.26. 23:11:25
[더셀럽 박수정 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2' 고현정이 사망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2 : 죄와 벌'(이하 '조들호2')에서 이자경(고현정)이 조들호(박신양)를 구한 후 결국 세상을 떠났다.

이날 조들호는 이자경의 전화를 받고 이자경을 찾아갔다. 조들호가 그 곳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이자경이 사망한 뒤였다.

조들호는 이자경이 남긴 '슬플 일도 기쁜일도 결국에는 바람처럼 흩어지리. 그리하여 어느 것도 기억하지 않게 되기를'이라는 문구를 읽으며 이자경을 추모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조들호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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