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옹이 작가 ‘여신강림’ 주경과 도플갱어 실물 외모 ‘메이크업·패션 금손’
- 입력 2019. 03.27. 07:50:48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네이버 웹툰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가 실물을 공개했다.
네이버 인기 웹툰은 공식 SNS에 ‘여신강림’은 1주년을 맞아 작가 실물을 공개했다. 극 중 주인공 주경을 현실로 그대로 옮겨놓은 듯 비현실적인 외모의 작가는 그간 자신에 쏟아진 궁금증에 관해 솔직하게 답변했다.
극 중 주경처럼 메이크업 금손이냐는 “얼굴에 그림을 그리듯”이라는 말로 인정했다. 여신강림은 메이크업뿐 아니라 패션 역시 남다르다. 이 같은 작품 속 헤어, 옷, 액세서리는 “트랜드에 관심이 많은 편이어서 스타들의 패션이나 매 시즌 국내외 패션 컬렉션을 보면서 참고한다”며 관심과 노력을 결과임을 밝혔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네이버 웹툰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