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농사꾼 상주씨의 찰떡같은 딸 정은이 눈물 쏟은 사연
입력 2019. 03.27. 08:08:32
[더셀럽 한숙인 기자] ‘인간극장’에서 딸 정은씨가 아침부터 눈물을 쏟아 아빠 상주씨를 당혹스럽게 했다.
27일 방영된 KBS1 ‘인간극장’에서 상주는 딸이자 함께 농사짓는 동료인 딸 정은이 아침부터 눈물을 흘리자 망가진 모터 신경 쓰랴 딸 달래랴 안절부절 했다.

운동을 한 딸 정은은 무슨 일이든 척척해내지만 상주에게 정은은 그래도 딸이다. 정은이 눈물을 쏟으며 “아침부터 말을 좋게 했어야지”하자 미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정은과 함께 모터를 고치는 수리점에 들린 상주는 바닥에 받침을 깔아주며 사과를 시도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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