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꽃농부 정은 위한 엄마표 추어탕, 잡내 잡는 비법 공개
- 입력 2019. 03.27. 08:21:06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인간극장’은 농사꾼 부녀를 위한 엄마표 추어탕 특급 비법을 공개했다.
27일 방영된 KBS1 ‘인간극장’의 ‘내 딸은 꽃농부’에서 아빠 상주가 잡아온 미꾸라지로 엄마가 추어탕을 끓여 먹는 따뜻한 모습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상주는 며칠 계속 실패만한 추어탕을 잡는데 성공해 의기양양하게 정은에게 자랑을 했다. 정은은 이런 아빠를 추켜세워 주면서 오전부터 쏟은 눈물의 이유를 날려버렸다.
엄마는 정은이 역도선수 시절부터 해준 가족 특별식 추어탕 만들기에 돌입했다.
엄마만의 추어탕 비법은 검은콩. 검은콩을 삶은 물에 미꾸라지를 넣고 끓이면 진하면서 잡내 없는 추어탕이 완성된다. 엄마는 추어탕을 끓이고 튀김까지 해 미꾸라지로 건강 상차림을 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