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스캔들’ 임윤호가 걸린 ‘알베르 크로커스 증후군’, 가상 질병일까?
입력 2019. 03.27. 09:04:31
[더셀럽 한숙인 기자] ‘강남스캔들’이 내용이 아닌 임윤호의 질병이 더 화제다.

SBS ‘강남스캔들’은 최서준(임윤호)가 걸린 알베르 크로커스가 실제 있는 병인지 아니면 작가 창작한 질병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까지 추정에 따르면 알베르 크로커스 증후군은 코타르 증후군에 가깝다.

코타르 증후군은 의학적으로 자신이 이미 죽었다고 믿는 사람들로, 일명 '걷는 시체 증후군'이라고도 불린다. 이들은 자신의 신체 일부가 이미 사라졌거나 죽었다고 착각하기 때문에, 먹거나 마시거나 하는 기본적인 생존 활동을 포기한 채 마치 좀비처럼 살아가는 모습을 보인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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