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강남스캔들’ 신고은, 임윤호에게 청혼 “결혼해줄래요?”
입력 2019. 03.27. 09:19:44
[더셀럽 한숙인 기자] ‘강남스캔들’ 신고은이 엄마 납골당 앞에서 임윤호에게 청혼했다.

27일 방영된 SBS ‘강남 스캔들’에서 은소유(신고은)는 최서준(임윤호)이 자신에게 청혼했던 엄마 납골당으로가 서준에게 자신이 쓴 편지와 함께 자신의 진심을 전했다.

과거 서준은 납골당 앞에서 소유 엄마에게 쓴 손 편지로 청혼을 대신했다. 당시 서준은 “제 등에 업히셨던 그 날부터 어머닌 저의 어머니셨습니다”라며 진심을 담은 청혼을 했다.

소유가 서준에게 건넨 손 편지 역시 서준에게 대신 읽어달라고 자신이 쓴 손 편지를 내밀고, 엄마가 업혔던 사람으로 시작해 눈물짓게 했다.

소유는 과거 서준이 그랬던 것처럼 반지를 서준의 손에 끼워줬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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