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하, 오늘(27일) VOD 서비스 오픈… 안방으로 흥행 잇는다
입력 2019. 03.27. 09:52:35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사바하’가 VOD 서비스를 오픈한다.

영화 ‘사바하’측은 27일 “이날부터 IPTV 및 디지털케이블TV를 통해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바하’는 ‘검은 사제들’을 연출한 장재현 감독의 신작으로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박목사(이정재)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이번 작품은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장르와 소재로 재관람 열풍까지 일으키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239만 관객을 동원하며 손익분기점을 돌파하고 순항 중인 ‘사바하’가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VOD 서비스를 개시, 스크린의 흥행 열기를 안방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사바하’는 이정재, 박정민, 이재인, 정진영, 진선규, 이다윗 등이 출연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사바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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