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먹방] '그녀들의 여유만만‘, 엉덩이 근육 살리는 현미 계란말이 레시피는?
- 입력 2019. 03.27. 10:20:1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 현미 계란말이 요리법을 소개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운동 전 엉덩이 근육을 채워주는 현미 달걀말이 레시피를 공개했다.
일반 쌀과 일반 현미보다는 찰지고 부드러운 맛이 있는 찹쌀 현미를 선택한다. 달걀 4알 중 3알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한다. 흰자와 노른자에 소금을 넣고 풀어준다.
노른자를 많이 저어주면 표면이 지저분해지기 때문에 적당히 풀어준다. 끈끈한 점액이 많은 흰자는 가위로 잘라주면 편하게 풀 수 있다. 흰자에 브로콜리, 양파, 당근을 넣어준다.
현미밥을 길게 말아 준비한다. 달걀말이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불조절이다. 프라이팬을 달굴 땐 약불로 해야 하며 기름은 최소한으로 뿌린다. 약한 불에 달군 프라이팬에 흰자를 넣어준다. 흰자에 뭉쳐 놓은 현미밥을 올리고 말아준다.
마지막으로 노른자를 넣고 말아준다. 잘 만 계란말이를 한입크기로 썰어준다.
‘그녀들의 여유만만’은 매주 평일 오전 9시 4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