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년대 가수 이원진, 재조명… 누구?
- 입력 2019. 03.27. 10:21:4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故이원진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원진은 1971년생으로 가수 겸 작곡가로 1994년에 데뷔했다. 타이틀곡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라는 곡으로 인기를 끌었으며 이후 1995년 두 번째 솔로 음반 발표 후 1996년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1997년 3월 미국에서 갑작스럽게 교통사고로 사망하면서 여러 가지 루머에 휩싸였다. 이원진은 당시 새 앨범을 녹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최재훈과 김부용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세상을 떠난 가수 서지원, 최진영, 이원진 등을 추억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net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