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못난 내 모습” 의미심장 발언…소속사 “별 일 없다” 해명
입력 2019. 03.27. 11:02:48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한예슬이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했다.

한예슬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스란히 다 느끼자. 지독한 이 외로움. 지독한 이 고독. 지독한 이 상처. 지독한 이 분노. 지독한 이 패배감. 지독한 이 좌절감. 마주하기 힘든 내 못난 모습들’이라는 글을 올렸다.

동시에 한예슬은 댓글창을 닫았다. 네티즌들은 그의 의미심장한 발언에 다양한 추측을 쏟아냈다.

이에 대해 한예슬의 소속사 관계자는 “아무 일 없이 촬영 중이다”라며 “별 일은 없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예슬은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에서 지수현 역으로 출연 중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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