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루 태진아 ‘아빠본색’으로 ‘흥행 부자’ 등극…37년 동거 솔직 케미
- 입력 2019. 03.27. 11:26:06
- [더셀럽 한숙인 기자] 가수 이루와 태진아가 ‘가족의 사생활, 아빠본색’에서 남다른 케미스트리로 ‘흥행 부자’에 등극했다.
이루 태진아
이루와 태진아 부자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 두 사람의 일상을 최초로 가감 없이 공개하며 예능계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지난 20일 해당 방송에 출연한 태진아는 아들 이루와의 예능 프로그램 동반 출연이 13년만임을 밝히며 설렘을 드러냈다. 특히 아들과 함께 최초로 관찰 예능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는 데 대한 설렘과 긴장을 감추지 못했다.
태진아는 37년째 이루와 동거중인 일상을 공개하며 아들 바라기 면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반면 인도네시아에서 가수와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이루는 오랜만에 국내 예능 출연에 부담스러워하면서도 아버지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루와 태진아가 출연하는 "아빠본색"은 매주 수요일밤 9시30분에 채널A에서 방송된다.
이루와 태진아는 현재 쌍방울 트라이 CF광고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