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하니, 근황 공개 “EXID 컴백 준비 중…조만간 보실 수 있을 것”
입력 2019. 03.27. 14:06:27
[더셀럽 전지예 기자] ‘컬투쇼’ 하니가 자신의 근황을 밝혔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DJ로 EXID 하니가 출연했다.

이날 하니는 “그동안 이것저것 촬영도 많이 했고 쉬기도 했고 팀 컴백을 위해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김태균은 “EXID 멤버들의 멋진 모습 언제 볼 수 있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하니는 “조만간 보실 수 있을 거다”라고 웃어보였다.

이어 그는 “어제 SBS ‘런닝맨’ 촬영을 했는데 미세먼지가 너무 심해서 그런지 이쁘고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오고 싶었는데 차분하게 진행해야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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