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키즈 현진 "1주년 기념해 팀원들과 고기 파티했다"(두시의 데이트)
- 입력 2019. 03.27. 14:23:55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보이그룹 스트레이키즈가 데뷔 1주년을 맞아 자축 파티를 벌였다.
27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슈퍼루키 스크레이키즈가 완전체로 출격해 숨겨진 입담을 뽐냈다.
스트레이키즈는 지난해 데뷔해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석권하는 등 슈퍼루키로 거듭났다. 이날 스트레이키즈는 컴백 1주년 맞이 소감을 전했다.
먼저 방찬은 "벌써 데뷔하고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멤버들, 팬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다"라고 말했고 아이엔은 "지난해 행복한 일만 가득했었기에 올해 역시 행복으로 가득찬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현진은 "1주년이 되던날 저희 팀원들과 다같이 양념 갈비를 먹었다"라고 말했고 리노는 "네 명씩 앉아서 쉴틈 없이 먹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