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VIEW] 에버글로우, 해외 반응 터졌다…괴물 신인 예약
입력 2019. 03.27. 14:31:44
[더셀럽 심솔아 기자] 에버글로우가 데뷔 일주일 만에 무서운 속도로 성장중이다.

에버글로우는 지난 18일 데뷔 앨범 'Arrival Of EVERGLOW'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입성했다.

에버글로우는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시현, 이런을 주축으로 이유, 미아 아샤, 온다까지 총 6명으로 구성된 그룹.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걸그룹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에버글로우의 데뷔곡 '봉봉쇼콜라'는 중독성 강한 힙합 비트에 EDM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에버글로우가 데뷔의 꿈을 이루는 순간을 표현한 곡이다. 여기에 봉봉쇼콜라라는 가사로 상큼함을, 리아킴의 중독성 있는 안무가 더해져 에버글로우만의 색을 만들어냈다.

에버글로우의 콘셉트도 신선하다. 걸그룹이 흔히 추구하는 청순, 걸크러쉬 등 평범한 콘셉트가 아닌 스파클링 시크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다른 걸그룹과 차별화를 꾀했다.

이러한 차별화는 해외에서 먼저 알아봤다. 데뷔곡 '봉봉쇼콜라'의 뮤직비디오는 이미 공개 10일 만에 1600만뷰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발매 직후 영국, 키국, 카타르, 브라질 등 6개국에서 아이튠즈 K-pop 차트 1위에 올라 반응을 입증했다.

에버글로우는 지난 18일 열린 데뷔 쇼케이스에서 "보고 듣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에버글로우가 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각 소속사에서 쏟아지는 신인들 속 벌써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차근히 성장하고 있는 에버글로우가 보고 듣는 것 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2019년 최고의 신인이 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에버글로우는 데뷔곡 '봉봉쇼콜라'로 활동을 이어간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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