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하니 “내성발톱·과민성대장증후군, 관리하면 괜찮아”
입력 2019. 03.27. 14:42:47
[더셀럽 전지예 기자] ‘컬투쇼’ 하니가 내성발톱과 과민성대장증후군 치유 방법을 전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DJ로 EXID 하니가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하니에게 “내성발톱과 과민성대장증후군은 괜찮아졌냐”고 물었다.

하니는 “많이 좋아졌다”라며 내성발톱에 관해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질병이다. 관리를 잘 해주면 괜찮다. 수술도 했다. 그런데 아프기만 너무 아파서 비추천이다. 그냥 관리를 강추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원인은 안 좋은 음식들 때문이었다. 불규칙적인 식습관이 문제였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최근 엄마 집에 들어갔다. 엄마 덕분에 좋은 음식을 먹으면서 알게 됐다. 너무 배가 편안했다. ‘이게 음식이 문제였구나’라는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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