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SNS 개설…전역 기쁨 드러내는 환한 미소 '시선 집중'
입력 2019. 03.27. 14:56:30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배우 임시완이 오늘(27일) 전역 후 새로운 SNS 계정을 개설했다.

27일 오후 임시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개설한 후 “임스타그램 만들었시완!!!!”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시완은 풍선과 꽃가루에 둘러싸여 축하를 받고 있다.

활짝 웃으며 두 팔을 벌리고 전역의 기쁨을 만끽하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전역 너무 축하해요” “기다렸어요” “건강한 모습 봐서 좋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임시완은 이날 오전 경기도 양주 25사단 신병교육대대 감악산회관에서 전역 인사를 진행했다.

그는 “아직 어떤 느낌인지 실감을 못 한다. 덤덤한 느낌도 있고 오늘 집에 가서 침대에서 자면 내일 아침에 느끼지 않을까”라며 전역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임시완은 OCN 웹툰 원작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로 복귀할 예정이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임시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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