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주현, 인플루엔자 확진 판정…'엘리자벳' 공연 불참
- 입력 2019. 03.27. 15:36:39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옥주현이 인플루엔자 확진 판정을 받아 뮤지컬 '엘리자벳' 공연에 불참한다.
뮤지컬 '엘리자벳' 측은 "오는 30, 31일 뮤지컬 '엘리자벳' 공연에 출연 예정이었던 옥주현 배우가 건강상의 이유로 캐스팅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어 "옥주현 배우는 인플루엔자 확진 판정을 받아 동료 배우, 스탭에게 감염의 우려가 있어 금주 모든 대외활동을 취소하라는 의사의 권고에 따라 예정돼있던 공연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옥주현이 불참함에 따라 30일 공연에는 신영숙이, 31일 공연에는 김소현이 대신 공연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EMK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