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경구, SNS로 임시완 제대 소식 전해 “고생 많았고 자랑스럽다”
- 입력 2019. 03.27. 17:24:41
- [더셀럽 석민혜 기자] 배우 설경구가 자신의 SNS을 통해 배우 임시완의 제대 소식을 알렸다.
27일 설경구는 자신의 SNS에 입대를 위해 머리를 자르는 임시완의 사진과 함께 제대를 축하하는 글을 올렸다.
설경구는 임시완의 입대 당일 날의 사진을 공개하며 “더운 여름 이른 아침부터 짠했었는데, 임시완씨가 오늘 드디어 감격의 제대를 했습니다, 엄청 고생 많이 했고 엄청 자랑스럽습니다”라고 글을 남겨 임시완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임시완은 오늘(27일) 만기 제대를 했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설경구 SNS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