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매리가 정 조준한 ‘그 남자 K’, 강경 대응 예고 “아무일 없었다”
- 입력 2019. 03.27. 18:22:06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이매리가 자신에게 술시중을 강요하는 것도 모자로 상을 치르고 온 자신을 비웃기까지 했다며 언급했던 대학교수 K씨가 ‘사실과 다르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27일 한 매체를 통해 보도된 단독 인터뷰에 따르면 이매리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는 말과 함께 “왜 그러는지 이유를 모르겠는데 황당하다”며 사실무근임을 주장했다.
변호사를 선임해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는 그는 “대학원 최고위 과정에 대한 말도 나오는데 그분들이 재학 중일 때는 아무 일도 없었다”라며 “이외 (이매리가 주장한) 다른 부분은 제가 당사자가 아니라 확인이 어렵지만 저를 언급하며 주장한 부분은 절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항변했다.
정의연대와 오는 4월초 기자회견을 예고한 이매리가 자신의 주장을 입장할 만한 근거를 제시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