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켜라 운명아’ 강태성, 성씨 변경 거부 “김혜리 악행, 죄 값 다 치를 것”
- 입력 2019. 03.27. 21:04:07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비켜라 운명아’ 강태성은 강신일의 성씨 변경 신청을 거부했다.
27일 방영된 KBS1 ‘비켜라 운명아’에서 최시우(강태성)는 허청산(강신일)이 성씨 변경 신청을 하려고 하한다고 하자 하지 않겠다고 자신을 뜻을 밝혔다.
시우는 “최시우가 안시우가 된다고 뭐가 달라진 게 있을까요”라며 “저를 낳아주신 생모 죄송하지만 기억조차 없습니다”라며 냉정하게 잘랐다.
“내 어머니, 하나뿐입니다. 저를 당신의 심장으로 여기고 삐뚤어진 자식사랑인ㄹ만정 저를 위해 최선을 다하셨습니다. 아무리 미워하려고해도 좋은 기억이 너무 많네요”라며 최수희(김혜리) 상무를 감쌌다.
“그분이 그동안 저지른 수많은 일들 악행들 다 저를 위해서였습니다. 사는 동안 어머니가 저지른 죄들 갚으면서 살겠습니다. 그래서라도 최시우로 살겠습니다”라며 최상무를 대신해 죄 값을 치르면서 살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비켜라 운명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