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정조준 ‘김혜리 의문의 공황장애’ “제발 좀 나가”
- 입력 2019. 03.27. 21:15:50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은 김혜리의 공황장애로 인해 협업 프로젝트로 해야할, 박윤재와 헤어져야 할지 고민에 빠졌다.
27일 방영된 KBS1 ‘비켜라 운명아’에서 한승주(서효림)는 최수희 상무(김혜리)가 자신만 보면 발작하자 회사는 물론 집에서도 불편한 상황이 계속됐다. 이 가운데 양남진(박윤재)는 승주와 함께 최 상무가 진행하는 협업 프로젝트에 참여할 것을 종용했다.
승주는 양순자(이종남)에게 결혼 후 분가의 뜻을 밝히면서 자신뿐 아니라 최 상무 역시 자신만 보면 발작하는데 대한 불편한 심경을 토로했다.
승주가 고민에 빠진 가운데 최 상무의 공황장애에 의문스러운 정황이 감지됐다. 협업 프로젝트로 회의를 하던 도중 승주에게 “저 여자만 보면 죽을 거 같단 말야. 제발 좀 내 보내”라며 발작 증세를 보였다.
이에 승주가 “남진씨하고 저하고 때어놓으려고 그러시는 거에요”라며 울먹이며 따지자 당황해하면서 “제발 좀 나가라고”라며 막무가내로 자신의 감정을 밀어붙였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비켜라 운명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