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로병사의 비밀’ 미세먼지로부터 지켜주는 마스크? ‘너무 믿지 마라’
입력 2019. 03.27. 21:59: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로병사의 비밀’ 미세먼지의 충격적인 실체가 밝혀진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미세먼지의 위협으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대처법을 소개한다.

안정수 씨는 과거 순간적으로 정신을 잃었던 적이 여러 번 있다. 뇌 MRI 검사 결과 무증상성 뇌졸중이 지나갔다는데 앞으로도 계속 조심해야 하는 뇌졸중 고위험군이다.

미스터코리아에 출전할 정도로 건강에 자신하던 그는 매일같이 자전거를 타며 건강관리에 힘쓴다. 문제는 미세먼지를 막기 위한 방법들인 것.

그는 마스크를 2~3개 겹쳐 쓰고, 한 번 쓰고 버리기 아까워 마스크를 세척해 재사용한 바 있다. 과연 그의 마스크는 미세먼지로부터 얼만큼 지켜주고 있을까.

인천광역시의 남동구보건소에서는 마스크에 대한 흥미로운 검사를 진행한다. 전문가들은 마스크를 쓰고 격렬한 야외운동을 하는 건 환자들 건강에 치명적이라고 경고한다.

한편 ‘생로병사의 비밀’은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생로병사의 비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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