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이슈’ 방송사고 사과→주진모 추격신→강간, ‘19금’ 달고 새 출발
- 입력 2019. 03.27. 22:10:41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빅이슈’가 27일 14횡의 시작을 지난 주 방송에 대한 사과로 시작했다.
SBS ‘빅이슈’는 사과 방송과 함께 한석주(주진모)의 긴박감 넘치는 추격신이 이어져 지난 주 방송 사고를 만회하려는 의지를 보였다. 이어진 장면은 강간 마약으로 추정되는 약물을 여자에 먹인 후 추행하려는 장면이 방영돼 자극적 수위를 높였다.
‘빅이슈’는 19금으로 시청연령대를 상향 조정해 앞으로 얼마나 큰 화젯거리를 만들어낼지 궁금증을 높였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빅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