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계정은 "외출할 때만 메이크업…기분 좋아져"
- 입력 2019. 03.28. 07:48:26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인간극장' 계정은이 변신했다.
26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내 딸은 꽃농부' 4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계정은씨는 "일할 때는 안한다. 여름에는 선크림이라도 바르라고 하는데 그 때도 모자만 쓴다"고 말했다.
계정은씨의 변신을 본 김은태씨는 "행사있는 날만 볼 수 있다. 맨날 트레이닝복 입고다니다가 이런날은 꾸미고 온다"고 말하며 웃었다.
이에 계정은씨는 "사복을 차려입으면 그래도 기분이 좋다"고 밝혔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