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계정은 "장미 꽃 키워보고 싶어…부러운 마음 있다"
- 입력 2019. 03.28. 08:19:36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인간극장' 계정은이 장미를 키우고 싶다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내 딸은 꽃농부' 4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계정은씨는 "장미는 시설 때문에 키우기가 힘들다. 그래서 장미는 협력농가에 가서 가져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계정은씨가 향한 곳은 협력농가. 계정은씨는 "다른 농장에 오면 꽃 종류라던지 시설이 궁금하다. 장미는 나중에 해보고 싶다"며 바람을 드러냈다.
계정은씨는 "내년이나 후년이면 좋겠다. 부럽다. 아직도 나는 배고프다. 꿈은 크게 꾸고 싶다"고 덧붙였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