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스캔들' 이유진 "나만 빠지면 되겠네"…임채무·견미리 동거 '반대'
- 입력 2019. 03.28. 08:46:23
- [더셀럽 심솔아 기자] '강남스캔들' 이유진이 임채무와 견미리의 동거를 반대했다.
28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장미리(견미리)가 최진복(임채무)과 함께 살게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서준(임윤호)은 "누나 미안해 내가 마음이 급해서 그랬어"라며 불만을 갖는 최서형(이유진)에게 미안해했다.
그러자 최서형은 "그래 나만 나쁜년이지. 나만 못돼서 그렇지. 나만 빠지면 되겠네. 난 저 여자가 이집에 있는 한 이 집에 다시는 오지 않을거야"라며 울분을 토했다.
장미리는 "서형아 나하고 이야기 좀 하자"라며 최서형을 붙잡았지만 최서형은 장미리를 밀치고 집을 나갔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강남스캔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