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닥터 프리즈너' 수목극 1위…첫방 '더 뱅커' 4.6%로 순항
- 입력 2019. 03.28. 09:05:58
- [더셀럽 박수정 기자]'닥터 프리즈너'가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KBS2 '닥터 프리즈너'(극본 박계옥, 연출 황인혁 송민엽)는 12.1%, 13.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14.1%)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불구, '닥터 프리즈너'는 동시간대 방송된 수목극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독주를 이어갔다.
같은날 첫 방송된 MBC '더 뱅커'는 4.6%, 4.5%로 출발했다. 이는 전작인 '봄이 오나 봄' 최종회가 기록했던 3.5%보다 약 1%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지상파 수목드라마 중 2위에 해당한다.
'더 뱅커'에게 밀린 SBS '빅이슈'는 3.0%, 3.7%에 그쳤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