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은퇴 후 두 번째 직업 찾을 수 있는 제도는?
- 입력 2019. 03.28. 09:25:3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고용노동부의 내일배움카드 제도를 설명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목요이슈 토크, 나는 몇 번’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수 김정연, 이성촌 소방관, 신은경 교수, 노후설계전문가 강창희, 한해원 등이 출연했다.
신은경 교수는 “잘 찾아보면 좋은 제도들이 많다”며 그 중에서도 고용노동부에서 주최하는 내일배움카드 제도를 설명했다.
내일배움카드는 청소년, 경력 단절 여성, 은퇴 후 두 번째 삶을 살려고 하는 분들에게 훈련을 시켜주고 200만원까지 지원해주는 제도다. 신은경 교수는 “무료로도 얼마든지 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김정연은 “귀농을 고민하시는 분들도 각 지자체에서 공부를 시켜주기도 한다. 무작정 귀농하지 마시고 교육을 듣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