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틱톡 스포트라이트’ 김준수 “가수를 꿈꾼다면 도전 해달라”
- 입력 2019. 03.28. 11:11:05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김준수가 글로벌 스타를 꿈꾸는 이들에게 조언했다.
28일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그랜드볼룸에서 ‘틱톡 스포트라이트’ 개최 기념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프로그램 심사위원인 JYJ 김준수를 비롯해 윤민수, 윤도현, 거미, 다이나믹듀오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김준수는 “우선 도전해줬으면 좋겠다”라고 글로벌 스타를 꿈꾸는 참가자들에게 멘토로서 조언했다. 이어 “가수를 꿈꾸는 모든 분들이 음악을 꿈꿔오는데 이번 ‘틱톡 스포트라이트’가 용기의 장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윤민수는 “우리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나라 음악들을 전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틱톡 스포트라이트’는 한국과 일본에서 연이어 개최되는 행사로 음악 분야에서 다양한 재능과 끼를 갖춘 뮤지션을 발굴해 육성하고자 기획했다. 이는 내달 5일 공식 런칭을 기점으로 약 두달 간의 신청 기간을 갖고 각 음원별 틱톡 내에서 만들어지는 영상 수, 뷰 수, 공유 수 등의 수치를 기반으로 1, 2차 예선을 통해 50곡으로 추려내 우승자를 가리는 신개념 ’15초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