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도 몰카 공유했다…불법 촬영물 유포 추가 입건
입력 2019. 03.28. 11:20:41
[더셀럽 심솔아 기자] 빅뱅 승리가 단체 대화방에서 불법 촬영물을 유포한 사실이 드러났다.

서울지방경찰청 측은 "불법 촬영물을 유포한 혐의로 승리를 추가 입건했다"고 밝혔다.

또한 "문제가 된 정준영 대화방 외에도 다른 대화방에도 전송했다"며 "승리가 직접 촬영한 것인지는 확인중"이라 말했다.

앞서 승리는 버닝썬과 관련해 성매매, 경찰 유착, 마약 등의로 혐의로 수사를 받아왔다.

경찰은 지난 26일 승리를 소환해 다섯 번째 조사를 마쳤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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