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근황, 절친 유토와 끈끈한 우정 그대로 '웃음 가득'
입력 2019. 03.28. 13:37:12
[더셀럽 박수정 기자]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추성훈-야노시호의 딸 추사랑(8)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7일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pring Break Memorie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눈 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추사랑과 절친 유토의 모습이 담겨있다. 폭풍성장한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야노 시호는 "유치원, '슈맨맨이 돌아왔다'를 졸업하고 초등학생이 되더라도 변함없이 사이 좋은 유토와 사랑이. 언제라도 마음이 맞는, 함께 웃을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건 최고"라며 "어딘가 닮아있는 두 사람이 언제까지나 무럭무럭 건강하게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토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추사랑의 절친으로 출연한 바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야노시호 인스타그램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