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모모랜드 연우, 육상 선수 출신 과거 공개 (컬투쇼)
입력 2019. 03.28. 16:29:07
[더셀럽 석민혜 기자] '컬투쇼' 연우가 과거 육상선수 출신임을 고백했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그룹 모모랜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연우는 한 청취자의 "연우 친구인 국가대표 선수이다. 연우 꽃길만 걷자"라는 댓글을 받고 의야한 표정을 지었다.

김태균은 연우에게 "친구 중에 국가 대표도 있냐"고 물었다. 이에 연우는 김태균에게 "누군지 기억이 안 난다"고 답했다.

김태균은 고개를 갸웃거리는 연우에게 "누군지 기억 안 나면 전화 연결을 해보자"라고 제안했고 연우는 "좋다"고 대답했다.

전화를 받은 청취자는 자신을 연우에게 소개했고 연우는 기억이 난 듯 반갑게 인사를 했다.

김태균은 "어떻게 아는 사이냐"고 물었고 연우는 "예전에 육상을 했을 때 알 던 친구다"라고 답했다.

[석민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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