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희 “믿고 지켜봐주세요”…‘빚투’ 심경고백
- 입력 2019. 03.28. 17:38:5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다시 불거진 ‘빚투’ 논란에 심경을 전했다.
김영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믿고 지켜봐주세요. 무너지지 않게”라고 적은 글을 캡처해 올렸다.
이날 오센은 김영희 측과 채무 피해자 A씨 측이 금액 조율이 되지 않아 채무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라고 보도했다. A씨 측은 1996년 당시의 6600만 원 가치를 고려한 금액을 변제해 주길 바라고 있고 김영희 측은 원금을 변제하겠다는 입장이라 양 측의 합의가 도출되지 않고 있다고.
‘빚투’ 논란이 일자 김영희는 심경글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2월 부모의 채무 불이행 의혹에 휩싸이자 “적절한 절차에 입각해 빠르게 변제하고 마무리하려 한다”라고 사과한 뒤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잠정 하차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