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뉴스데스크' 정준영, 아파트부터 비행기까지 장소 불문 몰카 촬영 및 공유
- 입력 2019. 03.28. 20:41:21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정준영이 꾸준히 불법 촬영물을 촬여한 뒤 이를 공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정준영의 몰카 의혹에 대해 파헤쳤다.
경찰 수사결과에 따르면 정준영은 여성은 비행기를 타고 귀국하다 찍은 사진을 여러 대화방에 공유한 사실이 밝혀졌다.
해당 촬영물들은 타이완 호텔, 아파트, 강남 유흥주점, 비행기 등에서 촬영됐으며 영상 길이는 10초 미만으로 피해 여성들이 눈치 채지 못하는 길이였다.
정준영은 경찰 수사 당시 해당 영상을 보여주자 "또 나왔냐"며 한숨을 쉰 것으로 알려졌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뉴스데스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