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박지윤, 시댁 정기 모임 참석…남편 정현호에 고충 토로
- 입력 2019. 03.28. 20:54:0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결혼 4년차 리포터 박지윤과 남편 정현호가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새롭게 등장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박지윤과 정현호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모처럼 쉴 수 있는 일요일. 하지만 지윤은 아침부터 아들 아민이 챙기랴, 요리하랴, 단장까지 하느라 몹시 분주하다. 바로 시댁 정기 모임이 있는 일요일이었던 것.
지윤은 "내 지인들은 한 달에 한 번 시댁 정기모임을 한다고 하면 정색한다"며 현호에게 고충을 토로한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임신을 하나, 심지어는 다리가 부러졌을 때도 시댁 모임에 참석했다”는 지윤은 시댁에 도착하자마자 주방으로 향한다.
시어머니가 준비한 푸짐한 요리에 감탄하지만, 속내는 그것조차 죄송하고 부담스럽게 느껴졌던 상황이다.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