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픽업TV] ‘서민갑부’, 연매출 3억 크로켓 대박집 위치는?
- 입력 2019. 03.28. 21:50:0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서민갑부’에서 크로켓 부부의 비법이 공개된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교양프로그램 ‘서민갑부’에서는 ‘전통시장에 부는 청년 창업, 크로켓 부부는 튀겨야 산다’ 편이 전파를 탄다.
정승오 황연 부부는 모두가 ‘실패한다’고 했을 때 서로를 의지한 채 전통 시장에서 크로켓 가게를 창업했다. 정승오 씨는 자신의 제빵 기술 중 식빵에서나 쓸법한 탕종법을 크로켓 반죽에 대입했다. 여기에 황연 씨는 다양한 케이크를 만들었던 경험을 살려 크로켓의 신 메뉴를 만들어냈다.
저장성이 없어 당일 판매, 당일 생산으로 판매되는 크로켓이기 때문에 메뉴 체인지를 통해 빨리 손님들에게 인정받는 것을 목표로 성공에 도달했다.
크로켓 부부는 전라남도 광주 광산구 송정로8번길 11에서 ‘고로케 삼촌’을 운영 중이다.
‘서민갑부’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채널A '서민갑부' 캡처]